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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재생

[심층분석] 2028년 임상 진입, 그 전에 알아야 할 것 (3/3) — 경쟁 기술, 냉정한 한계, 그리고 환자·보호자가 지금 할 수 있는 일

희망을 이야기하되 헛된 희망은 만들지 않기 위한 편입니다. Reh lab의 ASCL1, 레이 테라퓨틱스 광유전학, 엔도지나, 야마나카 인자 등 경쟁 기술과의 비교, 뇌·척수로의 확장 가능성, 그리고 '2028년은 출시가 아니라 임상 시작'이라는 냉정한 현실 6가지를 짚었어요. 마지막엔 환자와 보호자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10가지와 FAQ 14문답, 전체 출처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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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KAIST가 찾아낸 'PROX1' 브레이크 (2/3) — 망막 재생을 막던 범인의 정체와 셀리아즈 CLZ001 치료 전략

제브라피시는 눈을 다쳐도 몇 주면 다시 봅니다. 사람은 왜 안 될까요? KAIST 김진우 교수팀이 그 답을 찾았어요. 재생을 막고 있던 건 PROX1이라는 단백질 브레이크였고, 놀랍게도 그건 뮬러글리아가 만든 게 아니라 죽어가던 이웃 신경세포가 흘린 것이었습니다. Nature Communications 논문의 기전부터 CLZ001 중화항체·CLZ002 유전자치료제, ERG·OCT 검증 데이터, 셀리아즈 개발 로드맵까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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