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받아쓰기만 하는 모델을 냈습니다 — 제미나이 3.5 트랜스크라이브와 85개 언어
구글이 8월 26일 제미나이 3.5 트랜스크라이브를 공개 프리뷰로 열었습니다. 단어 오류율 2.6퍼센트, 85개 언어, 분당 0.005달러. 실시간용과 녹음본용 엔드포인트가 따로 있습니다.
구글이 8월 26일 제미나이 3.5 트랜스크라이브를 공개 프리뷰로 열었습니다. 단어 오류율 2.6퍼센트, 85개 언어, 분당 0.005달러. 실시간용과 녹음본용 엔드포인트가 따로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8월 25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법률판을 프리뷰로 출시했습니다. 클리어리 가틀립·프레시필즈 등 로펌 네 곳이 참여했고, MCP 커넥터로 아이매니지·코트리스너는 물론 경쟁사인 하비와 리고라까지 붙였습니다.
구글의 A2A 프로토콜이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에 정식 합류했습니다. 앤스로픽 MCP와 같은 거버넌스에 놓이면서 에이전트 표준의 배관 두 개가 하나로 묶였습니다. 회원사 250곳, 기술운영위원회 구성까지 정리했습니다.
마벨이 구글에 5897만 주·주당 206.58달러 규모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시간이 아니라 매출 5억 달러당 한 조각씩 240조각으로 열리고, 전부 열리려면 누적 1200억 달러가 필요합니다. 계약 범위는 TPU 본체가 아니라 주변 실리콘입니다.
이메일 1억 통과 팀즈 대화 5억 건이 AI 학습 재료로 넘어갑니다. 승무원 노조가 이의를 제기해 법원 심리는 9월 9일로 미뤄졌습니다. 무엇이 팔렸고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8월 14일 동형암호 컴파일러 HEIR를 공개했습니다. 학습된 AI 모델을 암호화된 데이터 위에서 돌게 바꿔 줍니다. 추천·카드 사기 탐지·침입 탐지·핫워드 감지 네 가지 시연의 소스가 모두 공개됐습니다.
구글이 8월 13일 제미나이 3.7 플래시를 전작 3주 만에 내놓으면서 토큰 값을 절반으로 내렸습니다. 오토메이션벤치 30.4%까지 오른 숫자와, 같은 주 오픈AI 울트라패스트와의 차이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의료 AI AMIE로 실시간 화상 진료 연구를 공개했습니다. 의사 30명·환자 역할 배우 15명·시나리오 100개 실험에서 1차 진료의와 대등 평가를 받았고, 말하기·판단·관찰을 세 에이전트로 나눈 구조가 핵심입니다.
구글이 8월 12일 뉴욕에서 픽셀 11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최초 TSMC 2나노 텐서 G6, 온디바이스 AI 3.5배, 그리고 수어를 글자로 바꾸는 딥마인드 SL2T까지 정리했습니다.
8월 10일 공개된 논문이 세 회사의 암호화된 추론 블록을 같은 회사 약한 모델로 해독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공개 저장소 블록 31만여 개에서 개인정보 367건과 자격증명 182건이 나왔습니다.
구글이 8월 11일 제미나이 앱 월간 활성 사용자 10억 돌파를 발표했습니다. 지메일이 14년 걸린 자리에 1년 만에 도착했습니다. 다만 챗GPT의 10억과는 지표가 다릅니다.
EU가 디지털시장법을 근거로 구글에 안드로이드에서 제미나이만 누려온 특권을 경쟁 AI 비서에게도 열어주라고 명령했어요. 구글은 보안 우려로 반발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