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한 분기에 962억 달러를 벌었습니다 — 데이터센터 117퍼센트와 중국을 0으로 놓은 전망
엔비디아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매출 962억 달러, 데이터센터 890억 달러로 117퍼센트 증가. 다음 분기 전망 1080억 달러에 중국은 0으로 잡았고, 총마진은 메모리값 때문에 71퍼센트대까지 내려갑니다.
엔비디아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매출 962억 달러, 데이터센터 890억 달러로 117퍼센트 증가. 다음 분기 전망 1080억 달러에 중국은 0으로 잡았고, 총마진은 메모리값 때문에 71퍼센트대까지 내려갑니다.
전기가 없어 데이터센터를 못 짓는 시대에, 에메랄드 AI가 정반대 해법으로 1억 5000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30초 만에 부하 30퍼센트 감축, 런던에서 10시간 유지. 엔비디아와 오라클이 왜 합류했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타클라우드가 시리즈 A 연장으로 2억 5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기업가치 23억 달러, 엔비디아 2500만 달러 참여. 정작 병목은 2028년 종료되는 팰컨 9입니다.
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갈등이 미국에서 규제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그동안 데이터센터를 가장 적극적으로 유치해 온 주에서, 유치를 주도했던 바로 그 주지사의 손으로 말입니다.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던 주지사가 빗장을 걸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가디언이 확인한 내부 문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설치한 AI 칩은 약 220만 개입니다. 2022년 이후 쓴 돈은 약 2800억 달러.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였습니다.
8월 17일 엔비디아 공시에 오픈AI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임대료를 최대 1050억 달러까지 보증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냉전기 우라늄 농축 공장 터에 들어서는 8기가와트 캠퍼스와 순환 금융 논란을 정리했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반발을 신뢰의 위기로 규정하고 제3자 검증 의무화와 2억 달러 집행을 내놨습니다.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위해 기가와트급 가스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서치 회사 노레바는 일부 지역 가스값이 세 배까지 뛸 수 있다고 봅니다. 진짜 원인은 LNG 수출이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손잡고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만듭니다. 칩을 투자 자산으로 만드는 구조와 그 허점을 짚습니다.
아마존이 텍사스 페코스 카운티에 짓는 AI 데이터센터 전용 발전소가 연 3,3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허가를 받았어요. 지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뿜는 석탄 발전소의 두 배가 넘습니다. 가스터빈 35기, 7.65기가와트, 그리드에도 안 붙습니다. 숫자와 맥락을 정리했어요.
코어위브가 26억 달러 대출의 이자를 올리고 액면가보다 싸게 내놨어요. AI 인프라에 돈을 빌려주던 투자자들이 처음으로 뒤로 물러선 한 주를, 숫자와 구조로 풀었습니다.
아마존 200조를 필두로 빅테크 다섯 곳이 올해 AI 인프라에 950조 원을 쏟아붓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발목을 잡는 건 칩이 아니라 전기였습니다. 이 거대한 베팅의 안쪽을 쉽게 풀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