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데이터센터에 원전 세 기 분량 전력이 승인됐습니다 — 조지아 3.2기가와트와 요금 인하 계산
조지아 공익사업위원회가 8월 27일 조지아파워와 오픈AI의 3.2GW 공급 계약을 승인했습니다. 인프라 비용은 오픈AI 전액 부담, 최대 1GW 수요반응 조건이 붙었습니다.
조지아 공익사업위원회가 8월 27일 조지아파워와 오픈AI의 3.2GW 공급 계약을 승인했습니다. 인프라 비용은 오픈AI 전액 부담, 최대 1GW 수요반응 조건이 붙었습니다.
아마존 200조를 필두로 빅테크 다섯 곳이 올해 AI 인프라에 950조 원을 쏟아붓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발목을 잡는 건 칩이 아니라 전기였습니다. 이 거대한 베팅의 안쪽을 쉽게 풀어봤어요.
오라클이 직원 3만 명을 내보내고 오픈AI와의 3,000억 달러 계약,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올인했어요. 1,300억 달러 부채와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감수한 이 도박의 전말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