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가 웨이퍼 세 장을 한 랙에 묶었습니다 — CS-4와 초당 4400토큰
CS-4는 세레브라스의 첫 멀티 웨이퍼 시스템입니다. 웨이퍼 한 장이 트랜지스터 4조 개·코어 90만 개이고, 세 장이면 750 페타플롭스입니다. 다만 새 실리콘이 아니라 클럭을 두 배로 올린 것이고 44기가바이트 한계는 2021년부터 그대로입니다.
CS-4는 세레브라스의 첫 멀티 웨이퍼 시스템입니다. 웨이퍼 한 장이 트랜지스터 4조 개·코어 90만 개이고, 세 장이면 750 페타플롭스입니다. 다만 새 실리콘이 아니라 클럭을 두 배로 올린 것이고 44기가바이트 한계는 2021년부터 그대로입니다.
구글이 8월 13일 제미나이 3.7 플래시를 전작 3주 만에 내놓으면서 토큰 값을 절반으로 내렸습니다. 오토메이션벤치 30.4%까지 오른 숫자와, 같은 주 오픈AI 울트라패스트와의 차이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오픈AI가 GPT-5.6 솔을 최대 14배 빠르게 돌리는 '울트라패스트' 모드를 프리뷰 공개했습니다. 초당 750토큰을 만든 건 GPU가 아니라 접시만 한 칩 한 장, 세레브라스의 웨이퍼 스케일 엔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