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빈틈은 메모리였습니다 — 포지트론 8억 7500만 달러와 네이버
포지트론이 9월 10일 8억 7500만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50억 달러가 됐습니다. 비싼 고대역폭 메모리 대신 범용 LPDDR5X를 대량으로 붙이는 메모리 우선 설계가 핵심이고, 네이버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지트론이 9월 10일 8억 7500만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50억 달러가 됐습니다. 비싼 고대역폭 메모리 대신 범용 LPDDR5X를 대량으로 붙이는 메모리 우선 설계가 핵심이고, 네이버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