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스스로 취약점을 찾는 모델을 냈습니다 — GPT-6 아스트라와 첫 크리티컬 판정
오픈AI가 9월 3일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습니다. 자사 안전 기준에서 사이버보안 능력이 처음으로 크리티컬 등급에 도달해, 공격 관련 기능을 스스로 잠근 채 나왔어요.
오픈AI가 9월 3일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습니다. 자사 안전 기준에서 사이버보안 능력이 처음으로 크리티컬 등급에 도달해, 공격 관련 기능을 스스로 잠근 채 나왔어요.
오픈AI가 차기 모델 아스트라의 개발을 스스로 늦췄습니다. 사이버 공격 능력이 자체 안전 기준의 최고 등급 '크리티컬'에 닿을 가능성 때문인데, 이 등급이 실제로 발동된 건 처음이에요. 무슨 뜻인지, 정말 안전 조치인지 하나씩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