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이 두 분기 연속 흑자를 예고했습니다 — 매출 115억 달러와 나스닥 상장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로 나온 앤스로픽의 조정 영업이익 두 분기 연속 흑자 전망. 2분기 매출 115억 달러, 7월 말 연환산 650억 달러, 그리고 이 숫자들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짚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로 나온 앤스로픽의 조정 영업이익 두 분기 연속 흑자 전망. 2분기 매출 115억 달러, 7월 말 연환산 650억 달러, 그리고 이 숫자들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짚었습니다.
샘 올트먼이 포춘 인터뷰에서 2026년 기업공개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1조 달러로 거론되던 조달을 미룬 이유로 안전을 들었고, 능력 단계마다 개발을 멈추는 방안도 논의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주 안전 연구자 두 명은 METR로 옮겼습니다.
앤스로픽 IPO 투자자들이 토큰당 매출과 기가와트당 매출 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쟁점은 클라우드 리셀러 매출을 총액으로 잡느냐 순액으로 잡느냐입니다. 공개 투자설명서는 9월 말, 로드쇼는 10월 중순으로 거론됩니다.
AI 클라우드 엔스케일이 서드포인트 주도 전환사채 15억 달러와 엔비디아 20억 달러로 프리IPO 35억 달러를 추진합니다. 계약 잔고 1030억 달러 중 450억 달러가 앤스로픽 한 곳에서 나옵니다.
딥시크가 8월 말 74억 달러 조달을 마무리합니다. 프리머니 740억 달러로 석 달 만에 42퍼센트 오른 값이고, 목적은 자금이 아니라 2027년 STAR마켓 상장 준비입니다.
앤스로픽이 스페이스X의 750억 달러 IPO 기록에 맞먹거나 넘어서는 규모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기밀 제출은 6월 1일에 끝났고 목표 상장은 10월 나스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