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AI 챗봇 여섯 곳의 접근성 설정을 전부 열어봤습니다 — 시각장애인에게 기본으로 주어지는 것
여섯 곳의 설정 화면을 전부 열어봤습니다
챗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그록. 지금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대화형 에이아이 여섯 곳입니다. 이 여섯 곳의 설정 화면을 하나씩 열어 "시각장애인이 쓸 수 있게 만들어 둔 것"이 무엇인지 찾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테마와 글꼴 같은 겉모습 항목은 대부분 있었고, 정작 화면을 못 보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항목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글이 "기본 탑재"라고 부르는 것
먼저 말을 정리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기본 탑재"란 사용자가 확장 프로그램을 깔거나 설정 파일을 고치지 않고, 제품 안에서 켤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브라우저 확대는 브라우저 기능이지 서비스 기능이 아니고, 크롬 확장으로 고쳐 쓰는 것도 기본 탑재가 아닙니다. 남이 만든 보조 도구로 메우고 있다면, 그건 제품이 비워 둔 자리라는 뜻입니다.
다섯 가지 기준으로 갈랐습니다
비교 기준은 다섯 개입니다. 첫째, 응답이 끝났다는 것을 알려주는가. 둘째, 앱 안에서 글자 크기를 키울 수 있는가. 셋째, 대비를 고를 수 있는가. 넷째, 읽어주기가 제품 안에 들어 있는가. 다섯째, 접근성 적합성 보고서를 공개하는가. 화려한 기능 목록이 아니라, 없으면 그 서비스를 못 쓰게 되는 항목만 골랐습니다.

기준 하나 — 응답이 끝났다고 알려주는가
눈으로 보면 답이 끝났는지는 한눈에 압니다. 커서가 멈추고 아래에 버튼이 뜨니까요. 화면낭독기를 쓰면 그 단서가 전부 사라집니다. 그래서 웹 표준에는 "화면의 이 부분이 바뀌면 소리로 알려라"라고 표시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문제는 여섯 곳 대부분이 이 장치를 대화 응답에 제대로 걸어 두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완료를 모른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완료 신호가 없으면 사용자는 주기적으로 화면을 되짚어 읽으면서 "더 늘었나" 하고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답이 길면 이 확인을 수십 번 반복하게 됩니다. 더 나쁜 건 생성 중인지 멈춘 것인지를 구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눈으로 보면 점 세 개가 깜빡이지만, 소리로는 침묵과 고장이 똑같이 들립니다.

기준 둘 — 앱 안에서 글자를 키울 수 있는가
저시력 사용자에게 글자 크기는 있으면 좋은 기능이 아니라 읽느냐 못 읽느냐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갈렸습니다. 챗지피티는 윈도우 앱 설정에 텍스트 크기 항목을 두었지만, 같은 서비스의 웹에는 그 항목이 없습니다. 클로드 웹에는 글꼴 선택은 있어도 크기 조절은 없습니다. 같은 회사의 제품인데 플랫폼마다 답이 다릅니다.
브라우저 확대로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브라우저에서 확대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 확대는 화면 전체를 키웁니다. 본문 글자만 커지는 게 아니라 여백과 사이드바까지 함께 커지면서 한 화면에 들어오는 정보가 줄고 가로 스크롤이 생깁니다. 앱이 제공하는 텍스트 크기 설정은 레이아웃을 유지한 채 글자만 키웁니다. 둘은 대체재가 아닙니다.

기준 셋 — 대비를 고를 수 있는가
대비는 저시력 사용자가 가장 먼저 건드리는 설정입니다. 이 항목에서는 챗지피티가 앞섭니다. 설정에 테마와 별개로 대비 항목이 따로 있고, 웹과 윈도우 앱에서 쓸 수 있습니다. 나머지 서비스는 대체로 밝기 테마만 제공합니다. 테마를 어둡게 바꾸는 것과 대비를 높이는 것은 다른 조작인데, 설정 화면에서는 자주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다크 모드는 접근성 기능이 아닙니다
어두운 배경이 무조건 읽기 편한 것도 아닙니다. 빛 번짐이 심한 눈에는 어두운 배경에 밝은 글자가 오히려 번져 보이고, 그런 분들은 흰 배경에 검은 글자를 선호합니다. 중요한 건 선택지가 있는가이지 어느 쪽이 기본인가가 아닙니다. 다크 모드 하나만 두고 접근성을 챙겼다고 말하는 제품이 아직 많습니다.

기준 넷 — 읽어주기가 제품 안에 있는가
응답을 소리로 들려주는 기능입니다. 코파일럿은 응답 아래 메뉴에서 "읽어주기"를 고르면 재생·일시정지·정지를 화면 컨트롤로 다룰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제미나이 앱도 각 메시지 옆 옵션에 읽어주기가 있습니다. 이 기능은 화면낭독기를 쓰지 않는 저시력 사용자, 그리고 긴 답을 눈으로 좇기 힘든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읽어주기와 화면낭독기는 다른 물건입니다
둘을 섞어 말하면 안 됩니다. 읽어주기는 본문만 소리로 바꿔 주는 재생 기능이고, 화면낭독기는 버튼·목록·입력창까지 포함해 화면 전체를 조작할 수 있게 해 주는 보조기술입니다. 읽어주기가 있다고 해서 화면낭독기 사용자가 그 서비스를 쓸 수 있게 되는 게 아닙니다. 답을 들을 수 있어도 답을 복사할 버튼에 닿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기준 다섯 — 적합성 보고서를 공개하는가
마지막 기준은 설정 화면이 아니라 회사의 태도를 봅니다. 접근성 적합성 보고서는 제품이 웹 접근성 표준의 어느 항목을 지키고 어디를 못 지키는지 스스로 적어 공개하는 문서입니다. 여섯 곳 가운데 이 문서를 제품 단위로 꾸준히 내고 있는 곳은 사실상 마이크로소프트 계열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공개된 문서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보고서가 공개돼야 학교와 기관이 움직입니다
이 문서가 왜 중요하냐면, 공공기관과 대학이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때 이걸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문서가 없으면 도입 심사에서 막히거나, 반대로 아무 검증 없이 들어와 장애 학생만 뒤늦게 곤란해집니다. 보고서는 완벽하다는 증명서가 아니라 무엇이 아직 안 된다는 고백이고, 그 고백이 있어야 구매하는 쪽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챗지피티 — 설정에 있는 것과 없는 것
챗지피티의 시각 관련 설정은 세 갈래입니다. 모양은 시스템·라이트·다크 중에서 고르고, 대비 항목이 웹과 윈도우 앱에 따로 있으며, 텍스트 크기는 윈도우 앱의 일반 설정에서 조절합니다. 웹에서는 브라우저 확대를 쓰라고 안내하고, 모바일에서는 기기의 화면·글자 크기 설정을 따르라고 안내합니다. 즉 웹에는 크기 설정이 없습니다.
챗지피티 — 화면낭독기 사용자가 만난 벽
설정 목록보다 중요한 건 실제 사용 경험입니다. 오픈 에이아이 개발자 커뮤니티에는 웹 인터페이스의 버튼 상당수에 이름이 붙어 있지 않아 화면낭독기로 무엇을 누르는지 알 수 없다는 지적이 올라와 있습니다. 입력창조차 용도를 짐작하기 어렵게 안내된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옵니다. 아이오에스 앱 업데이트 뒤 접근성이 나빠졌다는 신고도 있었습니다.

클로드 — 난독증 친화 글꼴이라는 드문 선택
클로드의 설정에는 다른 곳에 없는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대화 글꼴을 기본·시스템 따름·난독증 친화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색 모드도 라이트·시스템 따름·다크로 나뉩니다. 난독증 친화 글꼴을 제품 설정에 넣어 둔 대화형 에이아이는 흔치 않습니다. 다만 글자 크기를 조절하는 항목은 여기에도 없습니다.
클로드 — 그런데 응답이 끝난 걸 알려주지 않습니다
2026년 3월 윈도우·크롬 환경에서 엔비디에이로 클로드 웹을 점검한 공개 기록을 보면, 응답 생성이 끝나도 화면낭독기에 아무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키보드 단축키 안내창은 열려도 초점이 그 안으로 옮겨 가지 않아 내용을 읽을 수 없었고, 사이드바에는 대화 목록으로 바로 건너뛸 이정표가 부족해 매번 위에서부터 훑어야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 — 터미널에는 화면낭독기 모드를 넣었습니다
흥미로운 건 같은 회사의 개발자 도구 쪽입니다. 클로드 코드에는 화면낭독기 모드가 들어갔습니다. 설정에 axScreenReader 값을 켜 두면 세션이 시작될 때부터 화면을 꾸미는 요소를 걷어내고 평평한 줄글로 출력합니다. 보이스오버나 엔비디에이를 쓰는 개발자를 위한 조치입니다. 웹 제품보다 터미널 제품이 먼저 손본 셈입니다.
퍼플렉시티와 그록 — 모바일은 낫고, 닿지 않는 버튼이 남아 있습니다
퍼플렉시티는 아이오에스 앱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 버튼 대부분에 이름이 붙어 있어 화면낭독기로 식별된다는 평가가 나와 있습니다. 반면 자사 브라우저 코멧은 도움말에서 톡백 전용 지원이 아직 없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록은 창에 이름을 붙이고 초점 테두리를 넣는 등 손본 흔적이 뚜렷하지만, 일부 버튼이 접근성 정보에 아예 노출되지 않아 키보드로는 누를 방법이 없다는 지적이 남아 있습니다.

제미나이 — 운영체제 쪽에서 푼 유일한 사례
제미나이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구글은 제미나이를 챗봇 창 안에 두는 대신 안드로이드의 화면낭독기인 톡백 안에 집어넣었습니다. 대체 텍스트가 없는 사진에도 설명을 만들어 주고, 그 설명에 대해 이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모델을 쓰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불안정해도 동작합니다. 화면 전체에 대해 묻는 것도 가능합니다.
제미나이 — 그래도 앱 안에는 빈틈이 있습니다
다만 제미나이 앱 자체가 완결된 건 아닙니다. 응답의 근거를 되짚어 보는 기능은 표시된 부분이 화면낭독기로 읽히지 않아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응답을 자동으로 읽어 버려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로 탐색하지 못한다는 불편도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습니다. 운영체제 쪽이 앞서고 앱이 뒤따르는 형태입니다.
코파일럿 — 읽어주기를 제품 기능으로 못 박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래 해 온 접근성 조직이 있는 만큼 문서가 두껍습니다. 응답 읽어주기가 제품 기능으로 들어가 있고, 오디오는 기기 안에서 만들어 저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난독증·주의력·저시력 사용자를 위한 이머시브 리더도 함께 묶여 있습니다. 전미맹인연맹과 함께 화면낭독기 사용자를 위한 코파일럿 교육 과정도 만들었습니다.

깃허브 코파일럿 — 제품마다 보고서를 냅니다
적합성 보고서에서는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깃허브는 코파일럿 계열 제품의 접근성 적합성 보고서를 구성요소 열아홉 개로 나눠 공개하고 있고, 웹 접근성 표준 2.2 기준으로 작성돼 2026년 9월 8일에 갱신됐습니다. 아이디이 확장, 명령줄 도구, 모바일 앱까지 따로 있습니다. 나머지 다섯 곳에서는 이에 준하는 공개 문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여섯 곳을 한자리에 놓으면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대비 설정은 챗지피티, 난독증 글꼴은 클로드, 운영체제 통합은 제미나이, 읽어주기와 공개 보고서는 코파일럿 계열이 앞섭니다. 그런데 다섯 기준을 모두 채운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기준, 응답 완료 알림은 여섯 곳 어디에서도 "설정에서 켤 수 있는 기능"으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구멍은 설정이 아니라 스트리밍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문제의 뿌리가 보입니다. 설정 항목 몇 개가 빠진 게 아니라, 에이아이 챗봇의 기본 동작 방식 자체가 화면낭독기와 충돌합니다. 글자를 한 조각씩 흘려보내는 스트리밍 출력이 그것입니다. 눈으로 보면 답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소리로 들으면 같은 구조가 정반대로 작동합니다.

왜 충돌하는가 — 두 가지 실패 방식
구현 방식은 둘인데 양쪽 다 실패합니다. 바뀐 영역 전체를 매번 다시 읽게 하면, 조각이 도착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낭독합니다. 첫 단어, 첫 두 단어, 첫 세 단어… 이런 식으로 수백 번 반복됩니다. 반대로 바뀐 부분만 읽게 하면, 초당 수십 번 바뀌는 속도를 화면낭독기가 따라가지 못해 중간을 통째로 건너뜁니다.

해결책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접근성 쪽에서 권하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글자가 흘러가는 영역에는 알림을 걸지 말고 조용히 쌓이게 둔 뒤, 문장이 하나 끝날 때마다 그 문장을 한 번씩 알리는 것입니다. 답이 다 끝나면 완료를 한 번 더 알립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흐름과 속도가 맞으면서도 조각 단위 소음이 사라집니다.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설계 판단의 문제입니다.
저시력과 전맹은 서로 다른 것을 원합니다
한 가지 더 짚어야 합니다. 시각장애를 하나로 묶으면 설계가 틀어집니다. 전맹 사용자에게 필요한 건 화면낭독기 호환, 이정표 구조, 완료 알림입니다. 저시력 사용자에게 필요한 건 글자 크기, 대비, 색 선택, 그리고 화면이 갑자기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두 요구는 겹치지 않고, 하나를 챙겼다고 다른 하나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연구가 말하는 것 — 네 곳을 함께 평가한 논문
개인 후기만 있는 건 아닙니다. 2025년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연구가 챗지피티·코파일럿·퍼플렉시티·제미나이를 시각장애 사용자와 화면낭독기 관점에서 함께 평가했습니다. 웹 접근성 표준 2.2의 성공 기준을 잣대로 삼았고, 평가한 도구들에서 의미 있는 접근성 문제가 확인됐다고 보고합니다. 특히 탐색 구조와 피드백의 명확성이 문제로 꼽혔습니다.
음성 모드가 우회로가 된 현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화면 조작을 포기하고 음성 모드로 옮겨 갑니다. 말로 묻고 말로 듣는 방식은 접근성 문제를 통째로 건너뛰니까요. 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답을 다시 읽을 수 없고, 특정 대목만 골라 복사할 수 없으며, 코드나 표는 음성으로 다루기 어렵습니다. 우회로가 넓어질수록 본 길을 고칠 이유가 줄어든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한국의 사정 — 선택지가 하나 줄었습니다
국내 사용자에게는 조건이 하나 더 나빠졌습니다. 네이버는 클로바 엑스와 큐를 2026년 4월 9일자로 종료했습니다. 한국어 대화형 에이아이의 국내 선택지가 줄었다는 뜻이고, 접근성 관점에서는 국내 웹 접근성 관행에 맞춰 개선을 요구할 대상이 하나 사라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남은 선택지는 대부분 해외 서비스입니다.
지금 쓸 수 있는 현실적인 대처법
제품이 고쳐지기 전까지 쓸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긴 답이 필요하면 "짧게 나눠서 답해 달라"고 미리 요청하면 낭독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코파일럿과 제미나이처럼 읽어주기가 내장된 쪽을 긴 문서용으로 쓰고, 안드로이드에서는 톡백의 이미지 설명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그리고 불편은 각 서비스의 피드백 창구에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핵심 정리
여섯 곳을 다섯 기준으로 갈라 본 결과는 세 줄로 요약됩니다. 첫째, 겉모습 설정(테마·글꼴)은 대체로 있지만 글자 크기는 플랫폼마다 제각각이고 웹에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응답 완료를 알려주는 기능은 어디에도 설정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게 화면낭독기 사용자에게 가장 큰 벽입니다. 셋째, 접근성 적합성 보고서를 제품 단위로 공개하는 곳은 사실상 한 곳뿐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결론은, 이 문제들이 어려운 기술 문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문장이 끝날 때마다 한 번씩 알리는 것, 글자 크기 슬라이더 하나를 웹에도 두는 것, 버튼에 이름을 붙이는 것. 전부 이미 방법이 알려져 있고 비용도 크지 않습니다.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쓰시는 서비스에서는 어떠신가요. 화면낭독기나 확대 기능으로 에이아이 챗봇을 쓰시면서 겪은 불편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사례가 모이면 그것 자체가 개선을 요구할 근거가 됩니다.
출처
- OpenAI Help Center — Updating your visual experience on ChatGPT
- OpenAI Developer Community — The ChatGPT web interface is not accessible to blind users
- Claude Help Center — Customizing your appearance settings
- DEV — Screen Reader Experience Analysis on claude.ai
- anthropics/claude-code — screen-reader mode for NVDA and VoiceOver
- Google — New AI and accessibility updates across Android, Chrome and more
- Android Developers Blog — TalkBack uses Gemini Nano to increase image accessibility
- Microsoft Support — Have Microsoft 365 Copilot read aloud to you
- Microsoft Support — Microsoft Copilot training for screen reader users
- GitHub Accessibility Conformance Reports
- Perplexity Help Center — Accessibility on Comet
- iAccessibility — Perplexity
- DEV — Screen Reader Experience Analysis on Grok
- ACM PETRA 2025 — A Preliminary Evaluation of Generative AI Tools for Blind Users
- The Accessibility Gap in AI Interfaces Nobody Is Shipping Around
- ZDNet Korea — 네이버, 생성형 AI 실험 마침표…클로바X·큐 4월 종료
협업문의 : kuroicode@gmail.com
블로그
홈페이지
이 포스트는 Claude Code + SVIL Ghost MCP를 통해 AI가 직접 작성하고 발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