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기초 및 활용 2회: 어디서 쓸 수 있나
"클로드 어디서 써요?"가 생각보다 어려운 질문인 이유
이 질문에 한 단어로 답하기가 어렵습니다. 웹사이트에서도 되고, 앱에서도 되고, 터미널에서도 되고, VS Code 안에서도 되고, 슬랙에서도 됩니다. 심지어 같은 이름인데 화면이 전혀 다른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검색해서 나온 설명을 따라가다 "내 화면엔 그게 없는데요"에서 막히는 겁니다. 오늘 이 지도를 그려드릴게요.
지난 회차 연결 + 오늘 끝나면
1회차에서 클로드가 읽기·쓰기·만들기·실행하기 네 가지를 한다고 했고, "다섯 가지 창구를 지도로 정리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그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오늘 끝나면 "나는 어디서 써야 하는가"에 스스로 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36회차에서 화면이 설명과 달라도 당황하지 않게 돼요.

먼저 큰 그림 — 창구는 2층으로 나뉩니다
여기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창구를 다섯 개로 나열하면 외워야 할 게 많아 보이지만, 2층 건물로 보면 훨씬 단순해집니다.
1층은 '클로드 채팅'이에요. 대화하는 곳입니다. 2층은 '클로드 코드'입니다. 일을 시키는 곳이에요. 같은 클로드지만 하는 일이 다르고, 각 층마다 들어가는 문이 여러 개 있습니다. 이게 창구가 많아 보이는 이유예요.

1층: 클로드 채팅 — 대화하는 곳
1회차에서 여러분이 첫 대화를 나눈 곳이 여기입니다. 질문하고 답을 받고, 문서를 올려 요약받고,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곳이에요.
1층에는 문이 세 개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컴퓨터에 설치하는 앱, 스마트폰 앱이요. 하나씩 볼게요.
채팅 ① 웹브라우저
가장 간단한 문입니다. 브라우저에서 claude.ai로 들어가면 끝이에요. 설치할 것이 없고, 회사 컴퓨터처럼 프로그램을 깔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됩니다.
단점은 브라우저 탭에 묻힌다는 것 정도예요. 다른 일 하다가 창을 찾기가 번거롭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는 이 문을 권합니다.

채팅 ② 데스크톱 앱
컴퓨터에 설치해서 쓰는 앱입니다. 맥과 윈도우 모두 지원하고, 무료 요금제에도 포함돼 있어요.
웹과 기능은 거의 같은데 두 가지가 편합니다. 하나는 독립된 창이라 다른 프로그램과 나란히 놓고 쓰기 좋다는 것. 또 하나는 단축키로 어디서든 바로 불러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하루에 여러 번 쓰게 되면 이 차이가 꽤 큽니다.
채팅 ③ 모바일 앱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있습니다. 앱 스토어나 플레이 스토어에서 'Claude'를 검색하면 나와요. 이것도 무료 요금제에 포함입니다.
모바일은 긴 작업보다 짧은 질문과 음성 입력에 강합니다.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던져두고, 나중에 컴퓨터에서 이어받는 식으로 쓰면 좋아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채팅 세 창구, 뭐가 다른가 — 거의 안 다릅니다
중요한 사실입니다. 웹·데스크톱·모바일은 같은 계정, 같은 대화 목록을 씁니다.
폰에서 시작한 대화가 컴퓨터에도 그대로 있어요. 옮겨 담는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이 셋은 "다른 도구"가 아니라 같은 방에 난 세 개의 창문이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어느 창으로 보든 방은 하나예요.

2층: 클로드 코드 — 일을 시키는 곳
이제 2층입니다. 1회차에서 말한 네 번째 능력, '실행하기'가 여기서 일어납니다.
채팅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내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읽고 고친다는 것이에요. 채팅에서는 "이렇게 하세요"라는 답을 받지만, 클로드 코드에서는 그 일이 실제로 실행됩니다.
왜 이름에 '코드'가 붙었나
솔직히 이 이름이 진입장벽입니다. "나는 코딩 안 하는데"라며 지나치게 되니까요.
이름이 그렇게 붙은 건 처음 만들어질 때 개발자용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은 "파일을 읽고 고치고 명령을 실행하는 것"이고, 그건 코딩이 아닌 일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사진 정리, 자료 취합, 문서 일괄 수정 같은 것들이요. '코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일하는 클로드'로 읽으시면 됩니다.
코드 ① 터미널
가장 기본이 되는 문입니다. 터미널은 글자로 컴퓨터에 명령하는 검은 화면이에요. 여기에 claude라고 입력해 시작합니다.
무섭게 들리시겠지만 17회차를 통째로 이 두려움을 없애는 데 쓸 예정이니 지금은 "그런 게 있다"만 알아두세요. 참고로 터미널은 화면을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잘 맞아서, 눈이 불편한 분에게는 오히려 편한 창구이기도 합니다.

코드 ② 데스크톱 앱의 '코드' 탭
1층에서 소개한 그 데스크톱 앱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코드' 탭이 따로 있어요. 여기가 2층으로 올라가는 문입니다.
터미널의 검은 화면이 부담스러운 분에게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바뀐 내용을 눈으로 비교해 볼 수 있고, 여러 작업을 나란히 돌릴 수 있어요. 다만 이 탭은 유료 요금제가 필요합니다. 채팅은 무료로 되지만 코드 탭은 안 되는 겁니다. 이게 다음에 나올 흔한 오류의 원인이에요.
코드 ③ 웹
브라우저에서 claude.ai/code로 들어가면 됩니다. 설치가 전혀 필요 없어요.
여기가 강한 상황이 있습니다. 오래 걸리는 일을 맡겨두고 나중에 확인하는 것이요. 내 컴퓨터를 켜둘 필요가 없습니다. 모바일 앱에서도 이 기능에 접근할 수 있어서, 폰으로 일을 시켜두고 나중에 결과를 받는 것이 가능해요.

코드 ④ VS Code 확장
VS Code는 개발자들이 많이 쓰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에 확장 기능을 설치하면 편집 화면 안에서 클로드를 쓸 수 있어요.
커서(Cursor)라는 프로그램에도 같은 방식으로 설치됩니다. 비개발자라면 이 문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이미 VS Code를 쓰고 계신 분에게만 의미가 있어요.
코드 ⑤ JetBrains 플러그인
인텔리제이, 파이참, 웹스톰 같은 프로그램용 플러그인입니다. 이것도 개발자용이에요.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이 플러그인은 터미널 설치가 먼저 되어 있어야 작동합니다. 플러그인만 깔고 안 된다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짚어둡니다. 그리고 현재 베타 단계예요.

다섯 창구를 한눈에
표로 정리하겠습니다. 못 보시는 분을 위해 표 아래에 문장으로도 다시 씁니다.
| 창구 | 설치 | 유료 필요 | 추천 대상 |
|---|---|---|---|
| 터미널 | 필요 | 필요 | 본격적으로 쓸 사람 |
| 데스크톱 앱 코드 탭 | 필요 | 필요 | 검은 화면이 부담스러운 사람 |
| 웹 | 없음 | 필요 | 오래 걸리는 일을 맡겨둘 사람 |
| VS Code 확장 | 필요 | 필요 | 이미 VS Code를 쓰는 사람 |
| JetBrains 플러그인 | 필요(+터미널) | 필요 | 이미 해당 도구를 쓰는 개발자 |
문장으로 다시 정리하면: 설치가 필요 없는 건 웹 하나뿐입니다. 다섯 창구 모두 클로드 코드는 유료 요금제가 필요합니다(1층 채팅은 무료로도 됩니다). 처음이라면 데스크톱 앱의 코드 탭이나 웹이 편하고, 익숙해지면 터미널이 가장 강력합니다.
중요한 사실 — 설정은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창구가 많다고 해서 다섯 번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 창구가 모두 같은 엔진을 씁니다.
그래서 앞으로 배울 것들 — 지침 파일(22회차), 나만의 명령어(24회차), 스킬(6부), 외부 도구 연결(7부) — 을 한 번 만들어두면 어느 창구에서든 그대로 작동합니다. 이건 꽤 안심되는 사실이에요. 창구 선택이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아니라는 뜻이니까요.

창구 사이를 옮겨 다닐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소식이 있어요. 작업 중간에 창구를 바꿀 수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하던 작업을 데스크톱 앱으로 넘겨 눈으로 확인하거나, 웹에서 시작한 일을 터미널로 끌어오거나, 밖에 있을 때 폰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게 됩니다. 이런 기능들이 이름은 각각 다르지만, 요점은 하나예요. 창구를 처음에 잘못 골라도 괜찮습니다.

그 외 창구들 — 알아만 두세요
다섯 개 말고도 더 있습니다. 지금 쓰실 필요는 없고, "이런 것도 되는구나" 정도로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슬랙에서 클로드를 호출할 수 있고, 크롬 브라우저에 붙여 웹 화면을 직접 다루게 할 수 있고, 깃허브에 연결해 코드 검토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디스코드 같은 메신저에서 작업을 시작하는 방법도 있어요.
정기 실행 —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하나만 더 소개할게요.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실행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두 종류가 갈립니다. 내 컴퓨터에서 도는 방식은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하고 내 파일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요. 반면 앤트로픽 서버에서 도는 방식은 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계속 돕니다. "매일 아침 자료 정리해두기" 같은 일에 쓰죠. 이건 37회차에서 실제로 만들어볼게요.

【골라보기】 1단계 — 나는 무엇을 하려는가
이제 실제로 골라봅니다. 첫 질문은 이거예요. 대화가 필요한가, 아니면 일을 시켜야 하는가?
글 쓰고 문서 읽히고 아이디어 얻는 것이 목적이라면 1층(채팅)만으로 충분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까지만 써도 충분히 얻습니다. 내 컴퓨터의 파일을 정리하거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싶다면 2층이 필요해요.
【골라보기】 2단계 — 유료가 필요한가
두 번째 질문. 1층만 쓸 거면 지금 결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로 웹·데스크톱 앱·모바일 앱 다 됩니다.
2층(클로드 코드)에 올라가려면 유료 요금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4부는 16회차부터예요. 그때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결제하지 마세요.

【골라보기】 3단계 — 추천 조합 세 가지
고민을 줄여드리려고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완전 초보 · 무료로 시작 → 웹(claude.ai)에서 시작해, 매일 쓰게 되면 데스크톱 앱을 추가로 설치하세요.
비개발자인데 자동화까지 하고 싶다 → 데스크톱 앱 하나로 채팅과 코드 탭을 다 씁니다. 검은 화면을 피할 수 있어요.
개발을 하거나 배울 생각이다 → 터미널을 주력으로 쓰고, 쓰는 편집 프로그램에 확장을 추가하세요.
어느 쪽이든 지금 당장은 웹으로 시작하는 게 정답입니다. 설치 없이 바로 되니까요.

자주 겪는 오류 ① 앱에 '코드' 탭이 안 보여요
이번 회차에서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원인은 대개 둘 중 하나예요.
첫째, 무료 요금제를 쓰고 있는 경우입니다. 코드 탭은 유료가 필요합니다. 둘째, 앱이 오래된 버전인 경우예요. 앱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해보세요. 참고로 채팅은 잘 되는데 코드 탭만 없다면 거의 첫 번째 원인입니다.
자주 겪는 오류 ② 설치 명령을 붙였는데 오류가 나요
윈도우에서 특히 자주 생깁니다. 원인은 명령을 붙여넣은 창이 서로 다른 종류이기 때문이에요. 윈도우에는 비슷하게 생긴 검은 창이 두 가지 있습니다.
구분법이 간단해요. 화면 왼쪽에 PS C:\처럼 PS가 붙어 있으면 파워셸이고, C:\만 있으면 다른 쪽입니다. 각각 붙여넣어야 하는 명령이 다릅니다. 오류 메시지에 "구분자가 올바르지 않다"거나 "명령을 인식할 수 없다"는 말이 나오면 창을 잘못 고른 겁니다. 15회차에서 화면 그대로 안내할게요.

자주 겪는 오류 ③ 웹에서 되던 게 앱에서 안 돼요
이건 고장이 아니라 창구마다 기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1회차에서 미리 말씀드린 그 문제예요.
특히 뒤에서 배울 설정 화면을 여는 명령들은 터미널에서만 동작합니다. 앱이나 웹에서는 같은 명령을 입력해도 다르게 안내되거나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그래서 이 시리즈는 각 기능마다 어느 창구에서 되는지를 계속 표시할 겁니다.
자주 겪는 오류 ④ 플러그인을 깔았는데 작동하지 않아요
JetBrains 계열에서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앞에서 짚은 그 이유예요. 터미널 설치가 먼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플러그인은 터미널에 설치된 본체를 불러 쓰는 껍데기에 가깝습니다. 순서를 지키세요. 터미널 설치 → 플러그인 설치 → 프로그램 재시작입니다.

실전 활용 사례 ① 출퇴근길에 시작하고 책상에서 마무리
지하철에서 폰으로 떠오른 생각을 던져둡니다. "이번 주 보고서 목차를 세 가지 방향으로 잡아줘."
사무실에 도착해 컴퓨터를 켜면 그 대화가 그대로 있어요. 옮겨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동 시간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실전 활용 사례 ② 컴퓨터 없이 폰으로 일 맡기기
2층을 쓰는 분에게 해당하는 사례입니다. 밖에 있는데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웹이나 모바일에서 작업을 걸어두고 나중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내 컴퓨터를 켜둘 필요가 없습니다. 앤트로픽 서버에서 돌기 때문이에요. 오래 걸리는 일일수록 이 방식이 유리합니다.

실전 활용 사례 ③ 접근성 관점 — 창구마다 다릅니다
이 시리즈가 특히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창구에 따라 접근성이 크게 다릅니다.
화면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쓰신다면 터미널이 의외로 가장 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전체가 글자로만 되어 있어서 읽는 순서가 명확하고, 마우스로 정확한 위치를 찍을 필요가 없거든요. 반대로 그래픽 화면은 예쁘지만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파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36회차에서 이 주제를 통째로 다룹니다.

핵심 정리 — 세 줄
하나. 창구는 2층 구조입니다. 1층은 채팅(대화), 2층은 클로드 코드(실행). 창구가 많아 보이는 건 각 층에 문이 여러 개라서예요.
둘. 채팅 세 창구(웹·앱·모바일)는 같은 계정, 같은 대화를 씁니다. 그리고 채팅은 무료로도 됩니다. 클로드 코드는 유료가 필요합니다.
셋. 다섯 창구가 같은 엔진을 쓰기 때문에 설정은 한 번만 하면 되고, 창구를 나중에 바꿔도 됩니다. 처음 선택을 무겁게 생각하지 마세요.
오늘 남은 결과물은 "나는 이 창구로 간다"는 결정입니다. 3회차부터 그 창구로 진행하시면 돼요.
용어 정리
창구(서피스) — 클로드에 접속하는 통로. 웹·앱·터미널 등. 어느 창구든 같은 엔진에 연결됩니다.
클로드 채팅 — 대화하는 쪽. 이 시리즈의 1층.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 — 내 컴퓨터에서 일을 실행하는 쪽. 이 시리즈의 2층. 유료 요금제가 필요합니다.
터미널 — 글자로 컴퓨터에 명령하는 화면. 17회차에서 다룹니다.
확장(플러그인) — 기존 프로그램에 기능을 덧붙이는 부가 프로그램.
VS Code — 널리 쓰이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 비개발자는 몰라도 됩니다.
JetBrains — 인텔리제이·파이참 등을 만드는 회사. 해당 플러그인은 터미널 설치가 선행돼야 합니다.
정기 실행 —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돌게 만드는 것. 내 컴퓨터에서 도는 방식과 서버에서 도는 방식이 있습니다.

다음 회차 예고 + 실습 과제
다음 3회차 「가입하고 첫 대화까지」에서는 오늘 고른 창구로 실제 계정을 만들고 설정을 마칩니다. 요금제 차이도 "뭘 얼마나 더 쓸 수 있는지" 기준으로 자세히 비교할게요. 오늘 미룬 결제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그때 다 드립니다.
이번 주 실습 과제는 두 개입니다. 첫째, 오늘 고른 창구를 실제로 열어보기. 웹이든 앱이든 설치까지만요. 둘째, 폰과 컴퓨터 양쪽에서 같은 대화가 보이는지 확인해보기. 폰에서 아무 말이나 걸어두고 컴퓨터에서 열어보세요. 오늘 설명한 것 중 가장 유용한 성질을 몸으로 확인하는 과제입니다.
막힌 곳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특히 "이 창구에서 이게 안 된다"는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창구별 차이는 문서로만 봐서는 다 잡히지 않아서요.
본 회차는 2026년 7월 30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창구별 지원 현황과 요금제는 클로드 코드 공식 문서와 공식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했으며,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설치나 결제 전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이 포스트는 SVIL 연구소 「클로드 기초 및 활용」 38회 시리즈의 2회차입니다. 모든 내용은 이미지 없이 본문만으로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표는 아래에 문장 형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모든 이미지에는 내용을 설명하는 대체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협업문의 : kuroicode@gmail.com
블로그 : https://ghost-production-0ec2.up.railway.app/
홈페이지 : https://kuroicode-beep.github.io/svil-homepage/